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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수강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삼 활용 간식 개발, 수강생 아이디어 인삼요리 만들기, 성과공유회 및 품평회 등을 주제로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매주 2회씩 총 8회 진행된다.
군은 프로그램 성과를 토대로 창업 의지와 역량을 갖춘 참여자를 위한 추가 심화 과정도 운영해 지역축제 먹거리 셀러, 인삼 활용 간식 특화상품 생산·판매자, 청년몰·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카페 운영자 등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취미교실이 아닌 먹거리 지역상품 개발 및 일거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며 "참여자 스스로 지역소비 특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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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