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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대면식 /제공=파주시 |
이번 농가 대면식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와 통역사를 초빙해 무단이탈 방지 등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고용주)의 숙소 점검과 고용주 준수 사항 교육을 통해 급여 지급, 농업인 안심 보험 필수 가입,
적법한 숙소 제공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가인 적성면 장희택 농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인력난이 극심한 상황 속에서 가뭄 속에 내리는 단비와 같다"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으로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앞두고 농가들의 큰 시름을 덜게 됐다" 며 "지역 농가와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모두가 상생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파주시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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