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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공공시설 지키미들의 활동모습. |
이들은 영동군으로부터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 노인들이다.
공공시설 관리지키미 173명, 환경보호 지키미 768명 총 인원 941명이 지난 2월부터 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 중이며, 참여자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공공시설 관리지키미는 읍내 위주로 5개조 5명의 팀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별로 요일을 정해 주차장, 공원, 체육시설, 도로, 하천 등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보호 지키미는 면별 4명의 팀장으로 편성돼 운영 중이며, 마을별 참여자를 배치하여 구간별로 승강장, 체육시설, 정각, 마을회관 주변 등 공공시설물과 생활주변 환경정화로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영동군지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총 7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16개사업단 2114명의 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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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