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4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데이터 분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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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데이터 분석 진행

울산·경남 소재 대학생 대상 공모전

  • 승인 2023-07-16 11:35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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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해시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데이터 분석 모습./사진=김해시 제공
김해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사업단과 함께 '2024년 김해시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데이터 분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공동체사업단은 교육부 국비 지원으로 경상국립대(거점대학)를 비롯한 창원대, 경남대, 울산대, 인제대 등 울산·경남 소재 대학들과 스마트도시·건설 및 공동체혁신 분야의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은 김해시와 공동으로 6~8월 기간 동안 울산·경남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7월 12일 김해시에서는 스마트공동체사업단 스마트도시건설연구센터 허선영 교수(부센터장)와 공모전 참여 경상국립대·창원대 대학생들이 참가해 홍보 최적지 발굴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김해시 365안전센터 견학, 2024년 김해시 전국체전 소개, 데이터 분석을 위한 공공데이터 소개, 빅데이터 분석 사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데이터기반 행정과 전국체전 홍보 최적지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를 통해 분석된 내용은 내년 김해시 전국체전 옥외 광고물 설치, 대중교통 홍보 등 시민 관심도 제고를 위한 전국체전 홍보 정책의 근거로 활용된다.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스마트도시 데이터 활용 및 학생주도 문제해결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마트공동체사업단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혁신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우리 지역인재들이 활동할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만큼, 시민 참여와 집단지성을 통한 스마트한 김해시 전국체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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