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 청년기업가 정신재단이 주관한 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유망한 창업팀을 발굴하여 성장 단계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한경대 '라온' 동아리 팀(김민지, 강송연, 이가은, 임서영)은 '케어푸드 디저트'로 성장 분야에서, 시네라리아(김병지, 신종원, 이나영) 팀은 '지역 특산물 중 못난이 과일을 활용한 향수'가 교육 분야에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인증서, 실전 창업교육, 창업 기본 및 성장 교육, 투자유치 강화교육 등과 '학생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 받게 됐다.
안승홍 대학일자리 본부장은 "2021년부터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매년 2팀 이상,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명실상부 국립대학으로 써 학생창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가 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