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대전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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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대전 5명 배출

유성구 한 판매점 3장 수동, 중구·대덕구 각 1명

  • 승인 2024-03-17 17:56
  • 신문게재 2024-03-18 7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로또
1111회 당첨결과[동행복권 캡처]
대전에서 로또 1등 당첨자 5명이 배출됐다. 특히 유성구 한 판매점에선 3장이 수동으로 당첨됐다.

동행복권이 16일 발표한 111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3, 13, 30, 33, 43, 45', 2등 보너스 번호는 '4'번이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 17억 1466만 원씩 받는다.

대전에선 5명이 1등에 당첨됐다. 이중 유성구 반석동 '씨유 대전반석역점' 판매점에서 수동 1등 3게임 터졌다. 1명이 같은 6개 번호로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로또 명당으로 소문난 중구 선화동 'GS25 선화목동점'에선 수동, 대덕구 신일동 '성호복권방'은 자동 당첨자가 각각 나왔다. 대전을 제외한 충청권에선 충북 옥천 '금강로또' 판매점에서 1등이 당첨됐다.

제주에선 3명이 당첨됐는데 이 중 '영평로또명단'에서 수동 2게임이 나왔다.

이외에도 서울(4명), 경기 평택(1명), 강원 원주(1명), 경북 포항(1명)에서 당첨자가 배출됐다.

이번 회차 2등 당첨 게임 수는 총 97건이다. 충청권에선 충남 천안 2명, 서산 1명, 세종 1명, 충북 옥천 1명이 당첨됐다. 이들은 각 4713만 원을 수령한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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