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소중한 자녀를 보호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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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소중한 자녀를 보호해드려요"

'아이엠스쿨' 앱 이용해 사이버범죄 예방활동 강화

  • 승인 2024-10-17 08:34
  • 수정 2024-10-17 13:16
  • 신문게재 2024-10-18 12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게시판 내 홍보1
학부모회원 대상 카카오톡 푸시 알림 발송
아산경찰서(서장 김경열)가 다양한 교육 정보를 나누고 자녀의 학교 소식을 확인하는 모바일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을 활용한 청소년 사이버 범죄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7일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충남지역 '아이엠스쿨' 학부모 회원 7800여명에게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유의사항,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등을 홍보하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발송, 이미지를 클릭하면 즉시 경찰청 안전 Dream 사이트 내 학교폭력 신고·상담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앱 내 게시판에 최근 이슈가 되는 청소년도박, 딥페이크 범죄예방 등 두 가지 이미지를 번갈아가면서 송출(1개월)하도록 했고, 특히 청소년도박예방 이미지를 클릭하면 충남경찰청에서 개발한 청소년 도박 자가진단 앱 설치페이지로 연결하여 상담·재활 연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했다.

김경열 서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청소년 사이버범죄에 대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가정 내 자녀 지도로 청소년 사이버범죄 경험을 사전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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