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잘하는 아산시'아산시, 대외기관 표창 115건 역대 최다 수상

  • 전국
  • 아산시

" 일 잘하는 아산시'아산시, 대외기관 표창 115건 역대 최다 수상

행정 우수성 입증-보건 분야서만 14개 표창

  • 승인 2024-12-30 08:34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clip20241230083232
아산시 청사 전경
아산시가 2024년 중앙정부, 중앙을 비롯해 충남도와 민간 등 대외 평가에서 역대 최고인 115건의 표창을 받아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30일 아산시에 따르면, 표창 내역은 △2024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행정안전부) △2024년 일자리대상 공시제 우수상(고용노동부) △의료급여 사업 우수 지자체(보건복지부) △2024년 가축방역 유공 표창(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업무 유공(국토교통부)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수상했다. 또 2024년 국가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 시부 종합 1위(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23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2024년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 우수기관 △2024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등 충남도 시군 평가에서도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2024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2024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기관, 2024 지방자치혁신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 등 외부 기관 수상도 다수였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14개의 기관 표창을 휩쓸며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은 한 해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역대 최다 기관 표창 수상은 2800여 공직자와 40만 아산시민이 함께 일군 성과"라고 자평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결과를 시민께 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