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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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홍보대사 위촉

  • 승인 2025-03-19 15:57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KINTEX 이미지] 킨텍스 홍보대사 위촉식 (1)
킨텍스는 19일,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쉐크 굽타, 소속 드라마하우스)를 킨텍스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럭키의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2년이다.

럭키는 1996년 한국 입국 후 JTBC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가 높다. 무엇보다 인도 참깨를 한국으로 수입하는 무역회사 CEO와 요식업 사업가이면서 최근에는 주한인도무역협회 이사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럭키는 킨텍스와 인도 '야쇼부미(Yashoboomi)' 전시컨벤션센터로 인연을 맺은 후 방송 등 다양한 활동에 킨텍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킨텍스는 이번 위촉으로 기관의 위상과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산업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18일 킨텍스 중역회의실에서는 이재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럭키의 강연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럭키는 "인도 사람으로서 야쇼부미를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킨텍스가 너무 자랑스럽다.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킨텍스 성공 스토리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홍보대사로서 역할과 함께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업가이면서 주한인도무역협회 이사도 역임하는 만큼 킨텍스의 사업에도 많은 조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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