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개인택시 보은향우회, '2025 보은대추축제' 홍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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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 보은향우회, '2025 보은대추축제' 홍보 시작

  • 승인 2025-08-17 09:57
  • 수정 2025-08-17 10:37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8.14.대전개인택시
대전개인택시 보은향우회 임원 8명이 올해 보은대추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차량 스티커 부착식을 가졌다.
대전개인택시 보은향우회(회장 양승훈) 임원 8명은 14일 보은군청 앞 광장에서 ‘2025년 보은대추축제’ 홍보 차량 스티커 부착식을 갖고, 고향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보은향우회는 소속 택시 46대를 활용해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보은대추축제' 홍보를 위해 차량용 홍보 스티커(가로 120cm, 세로 20cm)를 차량 뒷유리에 부착하고, 대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를 누비며 보은대추축제와 결초보은 농·특산물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스티커에는 축제 기간과 장소, 공식 명칭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돼, 이동하는 모든 경로가 '움직이는 홍보판' 역할을 하게 된다.

양승훈 회장은 "대전을 비롯해 전국을 오가며 보은대추축제와 고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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