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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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개회

예결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도정질문으로 집행부에 정책대안 제시
-경북도 제3회 추경 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 처리

  • 승인 2025-08-25 08:45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의회_청사_전경1
=중도일보DB
경북도의회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제357회 임시회를 열고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새롭게 선임하고, 도정질문,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차주식(경산), 김진엽(포항), 박선하(비례)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4일에 개의해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하여 각종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최병준 부의장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하게 준비 점검하고 산불 피해 특별법'을 제정해 산불 피해지역 재건을 넘어 혁신적으로 재창조하자. 의회와 집행부에게 주어진 책무가 막중한 만큼 도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말자" 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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