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안동시) |
시는 관내 수산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보관?유통 여부, 취급자 개인위생 상태, 수족관 수온(15℃ 이하) 유지 등을 중점 점검 중이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섭취, 상처 있는 피부의 바닷물 접촉 금지, 조리 도구 철저히 소독 ,어패류 5℃ 이하 보관 및 85℃ 이상 가열, 손 씻기 생활화 등의 기본 수칙 준수가 필수라고 안동시 관계자는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산물 유통업체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해 비브리오균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해 수산물 유통을 원천적으로 막아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