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가곡면 자율방재단·태원개발 '이웃과 청소년 위해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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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자율방재단·태원개발 '이웃과 청소년 위해 따뜻한 나눔'

저소득 가정 지원 성금과 청소년 수련관 당구대 기증으로 지역 공동체에 온정 전해

  • 승인 2025-09-10 08:34
  • 수정 2025-09-10 10:34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보도 3) 기탁사진
단양군 가곡면 자율방재단이 8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단양군 가곡면 제공)
충북 단양군 가곡면 자율방재단(회장 이현수)은 지난 8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문영, 안명숙)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에 나섰다.

가곡면 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현장 대응, 안전 홍보 활동, 코로나19 방역 지원, 군 합동훈련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안전뿐 아니라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보도 5) 당구대 사진
㈜태원개발이 6일 단양군 청소년수련관에 200만원 상당의 당구대를 후원했다. (단양군 청소년수련관 제공)
이어 6일에는 ㈜태원개발(대표 김선옥)이 단양군 청소년수련관에 200만 원 상당의 당구대를 후원했다. 김선옥 대표는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즐겁게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역 안전과 복지, 청소년 여가 환경을 동시에 살피는 이러한 후원 활동은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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