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2025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박람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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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박람회 성황리 개최

맛, 체험,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 축제 개최

  • 승인 2025-09-15 00:06
  • 수정 2025-09-15 10:0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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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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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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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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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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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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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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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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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9월 14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체험과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떡, 두부, 국수, 전통주 등 지역 특산물을 시식할 수 있는 맛보기 코너와, 키링·머그컵·헤어핀 만들기, 씨앗 심기 체험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표고버섯, 장류, 청국장 등 다양한 제품 판매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오후 2시 40분부터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성악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박람회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부스별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박람회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시민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체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 A씨는 "떡과 두부 시식 체험이 정말 맛있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체험 부스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씨앗 심기와 키링 만들기 체험 덕분에 아이들이 자연과 창작을 동시에 배우는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시민 B씨는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며 체험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다"며 또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맛보기 코너로는 떡·두부·국수 등 지역 특산물 시식 부스에서 시민들이 시식하며 즐거워했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키링과 머그컵 제작, 씨앗 심기 체험을 진행 중인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많았다.

또한 버스킹 공연으로는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연주에 시민들이 박수를 치면서, 환호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또한 스탬프 투어 현장에서는 부스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찍고, 선착순 경품을 수령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또한 서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 측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와 회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환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축제의 장이었으며, 시민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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