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0일(음력 9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0일(음력 9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2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0일(음력 9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의 인격도 실추됨을 알아라. 2 ` 7 ` 8월생 믿는 사람일지라도 가급적 비밀만은 지키는 것이 좋을 듯. 지나친 언행은 불화를 낳을 수 있는 지름길. ㅂ ` ㅇ ` ㅊ성씨 부부 함께 새로운 기분으로 여행을 떠남이 어떨지. 북 ` 동쪽이 길.







▶ 소띠



미혼자 1 ` 6 ` 7월생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 한 통화의 음운은 어떨지. 오늘 오후에 만나는 것도 사랑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날이 될 듯. ㄱ ` ㅅ ` ㅇ ` ㅊ성씨 동쪽에 있는 사업 이익을 보기엔 시기상조. 쥐 ` 범 ` 용띠는 잊어버려라. 매매 계약은 금물.







▶범띠



당신의 마음은 주변이 알고 있으나 그 마음 이용하려는 자 또한 범람하니 자신의 주관을 챙겨라. ㅇ ` ㅈ ` ㅎ성씨 노력 끝에 광명 찾고 오후에 희망의 불꽃이 타오르니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임이 좋을 듯. 막혔던 금전 남 ` 서쪽에서 갑작스런 횡재수.







▶토끼띠



5 ` 7 ` 8월생 부인에게 최대의 선물은 오히려 안정을 시켜주는 것. 직장일의 불운을 집에까지 감정을 연장시키면 어두운 분위기를 변화시키지 못할 듯. ㅇ ` ㅊ ` ㅎ성씨 뱀 ` 원숭이 ` 돼지띠가 도움주면 좋으련만 사랑의 재확인 필요하겠다. 북 ` 동쪽 사람 조심.







▶용띠



사랑이 식어가니 마음 또한 담담하구나. 6 ` 7 ` 9 ` 12월생 동쪽에 있는 님은 내 짝이 아니다. ㄱ ` ㅂ ` ㅇ ` ㅎ성씨 현재까지의 방황은 새로운 사업의 초기단계라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승자가 되기위한 발판을 만듦이 좋겠다. 자녀에게 사랑의 매가 필요 할 때다.







▶뱀띠



ㅡㄷ ` ㅂ ` ㅊ성씨 사별자 새 인생을 시작함도 좋은 시기. 서향에 2 ` 5 ` 11월생이면 좋은 평생 동반자가 될 듯. 자녀들도 동의하겠다. 목재 ` 철재 ` 어향사업의 불경기는 혼자만이 아니다. 내년을 위해 다시한번 비판을 밟아라. 변동수는 아직은 이르다.







▶말띠



4 ` 5 ` 11월생 사랑의 말을 가볍게 여기면 시련당할 수.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것도 좋을 듯. 승진수나 직업 변동수 있으니 한층 더 분발해야 할 때. 여성은 정신적 수양이 필요하다. 가정에 우환이나 당신으로 하여금 걱정하는 사람이 많겠다.







▶양띠



ㄴ ` ㅂ ` ㅇ ` ㅊ성씨 건강의 회복이 빨리 올 수. 찾은 건강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다. 3 ` 7 ` 9월생 인생의 평화는 고통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니 낙심하지 마라.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선물하는 것이 아내의 화를 푸는 길. 갈색이 행운의 색깔.







▶원숭이띠



미혼자 3 ` 5 ` 7월생 동료로 인해 새로운 이를 만나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말도 떨리니 내 사랑임을 확신할 듯. ㅈ ` ㅊ ` ㅎ성씨 동쪽에서 오는 연락 만나지 말고 서쪽에서 오는 손님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만나는 것이 사업과 가정에 좋은 인연이 될 수.







▶ 닭띠



시비수에 걸리지 말고 언행 각별히 조심하라. ㅇ ` ㅊ ` ㅍ성씨 사업도 가정도 물에 잠길 수. 나무나 분재를 가까이 두는 것도 좋을 듯. 3 ` 5 ` 9월생 마음의 상처는 받겠으나 쥐 ` 용 ` 돼지띠를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사람에게 보내줌이 좋을 것이다.







▶ 개띠



공직자는 검은손을 내쳐야 할 시기. 3 ` 4 ` 7 ` 11월생 꼬리는 잡히기 마련. 공익사업에 힘씀이 좋을 듯. ㄱ ` ㄴ ` ㅅ` ㅎ성씨 먹기 싫은 밥을 억지로 먹으면 체하는 법. 적당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고 정의로서 배척하는 것이 좋겠다. 서쪽에서 귀인이 도움 주겠다.







▶돼지띠



5 ` 9 ` 12월생 소신껏 해 주고도 원망만 듣는 격.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화를 막는 길. ㄱ ` ㄷ` ㅇ ` ㅊ성씨 일은 인생의 맛을 내는 소금이다. 힘듦을 참고 이겨나가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알며 생활의 보람이라 여기고 자신을 위로함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빵빵데이' 참가 빵집 53곳 집중 위생점검 완료
  2. 대전 빵투어 새 거점 '트래블라운지' 개관
  3. 천안시, '어디까지 가봤니?'…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
  4. 단국대병원,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장 방문
  5. 나사렛대, 'AX대학혁신본부' 신설… AI 기반 대학 혁신 본격화
  1. 대전·세종·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 충남은 하락
  2. 류지현 한화이글스 감독 "2027년 시즌은 내일부터 시작"
  3. 세종시 전동면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입고 무대 오른다
  4.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20년'의 궤적… 행정수도 완성 이끈다
  5.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헤드라인 뉴스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전국 730만 동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건물 단위로 연결하는 국가 규모의 데이터 연계 체계인 '데이터넷(DataNet)'을 구축했다. 데이터넷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활용해 서로 다른 정부·공공기관의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반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 건설연 건축에너지연구본부 연구팀(팀장 김덕우)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삼아 건물 에너지사용량, 기상, 상권·상가, 업종인허..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발효식품의 대향연,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강경포구 일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열린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순이 씨에게 ‘논산시민대상’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상징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강경 젓갈로 김치를 담그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현장 참가자들은 감칠맛 나는 젓갈과 달콤한 상월고구마가 어우러..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