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음력 9월 2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음력 9월 2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12 09:1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음력 9월 2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ㅂ ` ㅈ ` ㅎ성씨 뛰는 만큼 얻는 수이니 상대만 탓하지 말고 자신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 혼자서 땀 흘리게 하지 말고 협력해 나갈 것. 1 ` 7 ` 12월생 독선적으로 하는일 결과가 좋지 않으니 동업을 하거나 친지나 윗사람조언에 귀 기울여라.







▶ 소띠



의욕과 재기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난관의 벽은 두텁지만 무엇인들 두려우랴. ㄱ ` ㅈ ` ㅎ성씨 과시하지 말고 인간관계도 풍부하고 다채로워질 때 얻는바가 크겠다. 쥐 ` 소 ` 양띠를 멀리하려말고 가까이하며 상부상조함이 좋을 듯. 2 ` 4 ` 5월생 검정색 피할 것.







▶범띠



발이 무거워도 혼신의 힘을 다하여 나가라. 지금은 불황의 시기인 만큼 매사 일을 실수 없이 처리하고 가볍게 보지 말 것.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의견존중 할 때 사업과 가정에 편안함이 올 수. 지난 것은 잊고 안식을 취할 것.







▶토끼띠



노력을 하면 한만큼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고 실망이 크겠지만 굳이 애쓰지 말고 현상유지에만 힘쓸 것. ㅂ ` ㅊ ` ㅇ성씨 손익계산을 따지지 말고 진실을 앞세우다 보면 인정받게 되어 길하니 조급한 생각일랑 잊고 인내하라. 2 ` 7 ` 8월생 운이 온다.







▶용띠



4 ` 8 ` 12월생 자기의 목표를 높이고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도록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허영심 또한 버리고 솔직한 태도를 보일 것. ㄱ ` ㅂ ` ㅎ성씨 남에게 주고받을 돈 서둘지 말고 순서를 밟을 것. 욕심은 실패의 원인이 된다.







▶뱀띠



1 ` 3 ` 4월생 애정으로 방황의 길에 서 있지 말고 단념할 것은 하고 새롭게 설계하라. 하고 있는 일에도 힘겨운 자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검토 후 결정함이 좋겠다. ㅅ ` ㅊ ` ㅇ성씨 용기 잃지 말고 지혜를 모을 때 더 높은 산을 오를 수 있음을 알라.







▶말띠



기분 나는 대로 약속하지 말라.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격. 쥐 ` 개 ` 닭띠와 약속은 더욱 신경 쓰이게 된다. 5 ` 7 ` 9월생 가족에게 신병수가 있으니 조심할 것. 남 ` 서쪽이 길하며 흰색 ` 검정색은 자신감을 주니 가까이함이 좋을 듯.







▶양띠



애정적으로 어떠한 조건에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 살고 있다 해도 3 ` 4 ` 9월생 ㄱ ` ㅊ ` ㅎ성씨 불화가 연속될 수. 다시 한번 좀더 실리적인 대화로 풀어나간다면 애정문제나 사업과 직장의 답답한 문제점이 순조롭게 서서히 이루어질 운. 남쪽에서 하는 일 길.







▶원숭이띠



범 ` 돼지 ` 용띠를 잡고 싶어 하지만 뜻대로 안되니 속상할 듯. 2 ` 4 ` 6월생 이곳은 북극이 아니니 바다가 열기를 기다리지 말고 의사표현을 확실히 할 것. 음식업 ` 커피전문점 ` 비디오점에 종사자는 업종이 맞는 편으로 수입은 그런대로 괜찮으니 좀더 노력하라.







▶ 닭띠



냉정히 판단해서 받을 것 받고 줄 것 빨리 주어라. 가장 믿었던 사람과 금전 관계로 멀어지고 있을 듯. 또 한말과 행동으로 언쟁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함이 좋겠다. 5 ` 7 ` 10월생 ㅂ ` ㅊ ` ㅎ성씨는 꿈을 잘 꾸었다 생각되면 복권사면 길할 수. 음주삼가.







▶ 개띠



금융계에 종사하는 사람 음식업 경영하는 사람 6 ` 8 ` 12월생 ㄱ ` ㅂ ` ㅇ성씨는 내 것 있으면서 남의 것 탐내다가 모든 것 다 잃어버릴 수 있다. 상대가 3 ` 5 ` 10월생이면 더욱 조심할 것. 많은 사람으로 칭송을 받을 수 있으나 신용 때문에 멀어짐.







▶돼지띠



혼자 살면 편하게 살 것 같았지만 그게 아니며 간편하게 딸 하나만 있으면 간편할 것 같으나 딸 하나만으로는 더욱 마음적 힘이 드는 격. 종교적으로 마음을 잡으려해도 힘이 들 것이다. 59년 4 ` 10 ` 11월생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될 시점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터, '꿈마루 사업'… 예산 정상화 주목
  2. [2026 경제세미나] "대전 AI 성장전략,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 경쟁력으로”
  3. '시비 지원 없다'던 세종 빛트리축제… 보조금 6천만원 논란
  4. 충남대 명예교수회, 명사특강으로 지역 협력의 새 길 열다
  5. 세종시 복지·의료 사각지대… 시의회 행감서 잇단 지적
  1. 서구 사회복지관협의회 사례관리 네트워크 '서구 사례이음' 사례관리 컨퍼런스
  2. [인터뷰]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3. 세종시 토석채취·지하수 관리 도마 위… 시의회 개선 촉구
  4. 이준배 국힘 당협위원장, 중앙당 협력 '매개체 역할' 주목
  5.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