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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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돌입

  • 승인 2025-11-21 11:4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제 308회 본희의 사진
인천시 남동구의회는 지난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간의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한 해 의정활동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여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올바르게 쓰이도록 꼼꼼히 심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구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행정의 잘된 점은 격려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구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선 ▲반미선 의원이 남동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 촉구, ▲정재호 의원은 공공건축물 관리 강화 촉구건, ▲오용환 의원은 화물차 밤샘주차 제한적 허용 제안건, ▲이유경 의원은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공유킥보드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 촉구건, ▲김재남 의원은 미래산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남동구의 전략적 대응 및 혁신적인 준비 촉구건에 대해 제언했다.

한편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 회의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거쳐 12월 18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회부된 각종 안건처리를 끝으로 폐회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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