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서부종합복지관 제공 |
이날 행사에는 팔순을 맞은 어르신 8명에게 헌주와 삼배를 드리고, 한국무용단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황희정 사할린영주귀국자회장은 "아산시와 서부복지관이 영주귀국인들을 위해 기념행사를 열어줘서 감사함하다"며 "팔순잔치를 통해 외롭게 정착 생활을 하고 있는 사할린 영주귀국인들이 한가족처럼 함께 특별한 날이었다"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아산서부종합복지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국회사무처는 올해 1월 27일 공고 후 작품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유수의 건축·도시·조경설계 업체 등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15개의 공모작품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공모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개별 건축 설계 공모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종합적인 공간계획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한 작품들은 '국민주권과 정의·평화·자유·번영'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자긍심과 화합,..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실시간 뉴스
23분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안심케어홈 프로그램 운영 전 사전교육53분전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후원58분전
영월 '동서강정원 봄가든쇼'59분전
영월군, 청령포 수변길 새 단장 착수…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1시간전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산림치유 프로그램 통해 힐링의 시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