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음력 10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음력 10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6 13:1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음력 10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지금의 난관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이면 극복할 슬기를 배울 기회가 오겠다. 시련 속에 배움을 익혀 전화위복에 계기가 될 듯. 추진하는 일 희망을 갖고 임할 때 쥐 ` 닭 ` 양띠가 협력자가 되어 주니 모든 일 큰 성과 있을 수. 5 ` 6 ` 7월생 동쪽이 길방향.







▶ 소띠



참는 자에게 복이 있으니 주어진 일에만 성실히 다져나갈 때 큰 만족을 얻을 수. 같이 사는 사람과 의견 차이로 다소 오해가 생기는 일이 있으나 시간이 해결해 주니 귀담아 듣지 말 것. 2 ` 5 ` 11월생 가정에 신경 쓸 일로 육체적 피로가 쌓이니 건강주의.







▶범띠



마음이 불안하여 방황하니 추진 중인 사업에 영향을 끼칠 수. 3 ` 8 ` 10월생 가까운 사람과 사소한 시비고 하여금 언쟁이 있을 듯. 먼저 마음을 열지 않으면 더욱더 불리하겠다. 극복할 길은 믿음을 갖고 임할 때 진행하는 일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토끼띠



명예보다는 실리를 욕심보다는 신용을 바탕으로 추구할 때 사업 또한 대성할 수. ㅅ ` ㅊ ` ㅎ성씨 자신의 분수를 알고 지켜야 할 본분이 있으니 알고 행하라. 2 ` 7 ` 9월생 투기는 생각지 말며 더 큰 것을 노리다 가정에 행복을 깰 수 있음을 알 것.







▶용띠



1 ` 4 ` 7월생 친구와의 우정이 막혔던 문제에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으니 함께 생각하고 구상하라. 기름진 대지에 만물이 풍성하니 마음에 여유가 있을 운. 직장인은 윗사람을 잘 받들면 출세운이 열리고 부동산종사자는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뱀띠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적극성을 보여야 할 때다. 사랑은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지 않는가. 65년생 ㄱ ` ㅊ ` ㅇ성씨 기회를 놓치고 한숨 쉰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성격을 고쳐라. 1 ` 5 ` 7월생 계획된 일 서둘지 말고 서서히 진행함이 좋겠다.







▶말띠



급할수록 천천히란 말을 상기하여 매사에 신중한 자세를 가질 때 예상치 못한 희망이 찾아오고 희소식이 들리겠다. 3 ` 6 ` 10월생 애정은 여유있게 배짱부리다 빼앗기는 수이니 자존심을 내세우지 마라. 동업하는 자와 의견충돌 예상되니 될 수 있으면 피할 것.







▶양띠



2 ` 3 ` 5월생 동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운 위기가 풀릴 듯. 알지 못했던 사업구상까지 지혜를 얻으니 활기찬 하루를 연출하라. 개 ` 닭 ` 토끼띠와 함께 할 때 금전 손실 막을 수 있을 듯. ㄱ ` ㅁ ` ㅎ성씨 많은 사람 사귀려 말고 지조 지킴이 가정을 지키는 길임.







▶원숭이띠



보기에는 아주 위태하나 약간의 어려움만 극복한다면 그 빛이 세상의 어두움을 밝힐 수. 6 ` 7 ` 11월생 성급함은 금물이며 약간의 재물이 따르나 허황된 꿈을 꾸니 금전으로 인한 손실이 뒤따를 듯. 문서관리 철저. 애정은 서서히 실타래 풀리듯 하겠다.







▶ 닭띠



인생은 좌절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도전하는 사람들의 것임을 알라. 서로의 생각만 하지 말고 애정에도 관심을 가지고 마음에 문을 열어라. 3 ` 8 ` 12월생 구상하는 일 자신 있게 최선을 가지고 무슨 일이던지 긍정적으로 추진하면 남 ` 동쪽에서 귀인의 도움 받을 운.







▶ 개띠



ㄱ ` ㅍ ` ㅎ성씨 내 것과 남의 것을 분별할 때 짊어진 짐 덜 수 있으니 도움 주는 자 있으면 받고 베풀라. 구설이나 잔꾀를 부리지 말 것. 성실한 자세야 말로 긴 안목을 내다볼 줄 아는 도량이 필요. 쥐 ` 토끼 ` 닭띠와 함께 협력을 이룰 때 하는 일 대성할 수.







▶돼지띠



감정이 격하면 매사를 바르게 볼 수 없으니 격한 마음 가라 앉히고 안정을 해야 할 듯. 어제의 사소한 일을 크게 생각하지 말아야 큰 일할 수 있음을 알 것. 4 ` 5 ` 8월생 타인의 호의를 받아들일 줄 아는 아량이 필요할 때다. 낙심은 금물. 검정색은 피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신라스테이까지 공매로…"깊어진 상권 침체의 늪"
  2. 대전 선도지구 선정 구역들, 향후 절차와 계획은?
  3.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4.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5. [WHY이슈현장] 기관명은 대전중수청, 첫발은 세종에서…수사 효율 쟁점
  1. [WHY이슈현장] 자치경찰제 시행과 엇갈린 개편, 지역 자율성은 축소 우려
  2.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3. [WHY이슈현장] 검찰청 없는 시대…충청권 사법체계 변화는?
  4.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5.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에 정용선 단독 등록… 충청권 전열 재정비 '속도'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역사는 기회가 왔다고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움직일 때 역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02년 신행정수도 건설이 국가적 의제가 됐던 것도 국민의 염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며, 오늘의 세종시 역시 시민들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연대가 시작돼야 합니다." 29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가 열린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치환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같이 선언했다. 이 선언을 시작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시민들의 결집이 공식화됐다. 내달 출범..

끝없는 추락 대전하나시티즌, 돌아선 팬심에 차가운 8월 맞이
끝없는 추락 대전하나시티즌, 돌아선 팬심에 차가운 8월 맞이

2026 K-리그1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중반을 넘어선 현재 벼랑 끝에 몰렸다. K리그1 12개 팀 중 유일하게 홈 승리가 없다는 불명예 속에서 9경기 연속 무승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대전의 현주소는 심각하다. 대전은 7월 25일 김천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했다. 5월 2일 치렀던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0 대승을 거둔 이후 승전보는 들리지 않았다. 이후 9경기에서 5무 4패에 허덕이며 25일 기준 4승 8무 8패로 9위까지 미끄러졌다. 안방에서의 무기력증은 치명적이다. 대전은..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