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국제병원, ‘랩커넥트 CGM Live’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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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랩커넥트 CGM Live’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

정밀한 환자 맞춤형 진료 가능
의료진 신속 안전한 진료 결정 기대

  • 승인 2025-11-27 10:1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나사렛국제병원_전경
의료법인 나사렛의료재단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은 전국 최초로 입원 환자 대상 실시간 혈당 모니터링 솔루션인 '랩커넥트 CGM Live'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랩커넥트 CGM(연속 혈당 측정기) Live는 병동 입원 환자의 혈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관리하는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병동 전체 환자의 혈당 추이를 통합 모니터링하는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 가능하며, 병원 내·외부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환자 맞춤형 진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나사렛국제병원은 고령 환자 및 중증질환 진료 경험이 풍부한 병원으로 '랩커넥트 CGM Live' 도입을 통해 의료진이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 결정을 지원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나사렛국제병원 이재영 병원장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랩커넥트 CGM Live 솔루션이 본원 의료진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만나 환자 중심 최상의 진료 시너지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고령 환자와 중증질환 환자를 포함한 모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사렛국제병원은 심·뇌혈관센터, 인공신장센터, 소화기센터, 재활센터, 척추·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12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지역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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