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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하반기 해양수산 분야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모습./국립해양박물관 제공 |
2022년 4대 항만공사와 해양환경공단의 참여로 출범한 해당 기록관리협의회는 현재 해양수산부 전체 산하기관으로 확대돼 운영 중이며, 기록관리 노하우 공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국립해양박물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록관 운영현황 소개, 기록관 운영 우수사례 공유, 기록관 보존인프라 구축 및 확대 방안 논의 등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체계 형성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종해 관장은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윤리경영 강화 및 투명한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체계적인 기록관리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록관리협의회를 통해 기록관리 체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소통·공유의 장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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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