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5일(음력 10월 2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5일(음력 10월 2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1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5일(음력 10월 2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의견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함이 좋을 듯. 7 ` 9 ` 10월생 일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감사할 줄 알아라. 도움으로 원하던 큰 열매 맺을 운. 유통업종사자는 고전하던 금전적인 문제 북쪽에서 해결될 수 있으니 기회포착을 잘할 것.







▶ 소띠





처음부터 무리하게 강행하지 말라.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듯 처음부터 조건을 상대방에게 내세우지 말 것. 당신의 깊은 뜻은 차차로 전달될 것이다. 힘든 당신을 북쪽 사람이 도와 졸 수. ㄱ ` ㅂ ` ㅎ성씨 남녀 간에 유혹에 빠진다면 영원히 후회하게 될 듯.







▶범띠



용기 있는 자만이 상대는 미인을 얻을 수. 위험은 있으니 지혜와 용기로 애처하면 승리하여 큰 것을 얻겠다. ㅅ ` ㅂ ` ㅎ성씨 진행 중인 사업을 잘 추진하려면 돼지 ` 토끼 ` 개띠의 윗사람의 조언을 참고하고 4 ` 5 ` 6월생 붉은색 옷으로 단장함이 길함을 알라.







▶토끼띠



자신의 본분을 알고 남을 충고함에 있어 관대하게 하라. 불리한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조급하게 서두름 없는 폭 넓은 자신일 때 모든 것 극복하게 됨을 알 것. 1 ` 2 ` 3월생 하는 일의 진전된 모습을 원한다면 서쪽은 피하고 북쪽이 길향.







▶용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계획을 세워 추진하라.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답답해하지 말 것. 즐거운 웃음은 매사 호감사는 일로 무거웠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줄 듯. ㄱ ` ㅅ ` ㅇ성씨 노력하며 기다림의 인내는 희소식으로 이어지니 빈 마음 채워주겠다.







▶뱀띠



막중한 일이 눈앞에 있으니 신중을 기해 처리하도록 할 것. 4 ` 6 ` 12월생 남에게 미루지 말고 책임감으로 전진함이 좋겠다. 윗사람의 조언은 천금보다 낫다는 말을 명심하고 당신도 올챙이 시절이 있었음을 상기하는 것이 긴 안목을 내다보는 눈임을 알라.







▶말띠



자녀들에게 너무나 강압적으로 많은 요구를 하지 말 것. 부모가 이루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기대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자녀의 인생길은 따로 있음을 알아라. 3 ` 9 ` 11월생 주부는 내조의 힘이 크지만 자만은 금물이며 건강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것.







▶양띠



나약함을 보이는 것은 역전승할 기회를 빼앗기는 것인 만큼 어떠한 난관이 닥친다 해도 허둥대지 말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기회를 또다시 만들어라. 보다 도전적인 모습을 변모시킴이 좋을 듯. 7 ` 8 ` 9월생 흰색 ` 검정색을 입어 힘을 가질 것.







▶원숭이띠



마음을 비우고 진실하게 대하라. 어느 가정이든 때로는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부부간에 불화가 생길수록 속마음을 대화로서 풀어야 할 듯. 부부는 서로 맞벌이를 하면 좋겠고 4 ` 5 ` 6월생 북쪽은 불이익이 따르니 매사조심하고 밤에는 운전을 하지 않음이 좋겠다.







▶ 닭띠



2 ` 4 ` 9월생은 매사 소극적이며 비관적인 생각만 갖지 말고 대담한 마음자세를 갖고 이미지 변화를 꾀함이 좋겠다. 성실히 임하면 작은 기회를 만들어 큰 기회를 얻게 될 수. ㅂ ` ㅊ` ㅎ성씨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알고 임하라.







▶ 개띠



자신이 최고라는 자만심을 버리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할 것. 6 ` 9 ` 12월생 구설로 고심할 수. 주변에 사람들이 약한 점을 이용해서 부당한 부탁을 할 것 같으니 ㄱ ` ㅅ ` ㅇ성씨는 거절하는 것이 좋겠다. 운전도 기분에 따라 과속하지 말고 안전을 기함이 좋을 듯.







▶돼지띠



남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해 봄이 어떨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처럼 아랫사람을 다스려도 묵묵히 자신이 최선을 보일 때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힘과 저력을 나타냄을 알아야 할 때다. 3 ` 4 ` 7월생 자녀에게 신경 쓰일 때.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