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관광재단 직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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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직원 공개채용

당항포 상설운영 인력 확충

  • 승인 2025-12-14 10:08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고성군
고성군청 전경<제공=고성군>
경남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 상설 운영과 2026년 문화관광사업 확대를 위해 법인직원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전기 분야 1명, 통신·음향 분야 1명, 문화예술 분야 1명 등 총 3명 규모다.

전기와 통신·음향 분야는 정규직으로 당항포관광지 시설관리와 공룡엑스포 운영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문화예술 분야 채용자는 국가유산 야행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행사 운영 업무를 맡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다.

학력과 거주지 제한은 없다.

재단은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적용한다.

경력과 직무역량 중심 평가 방식으로 전형을 진행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구성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12월 15일부터 22일까지다.

최종 임용은 2026년 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공룡엑스포 이후에도 관광지 상설 운영과 계절별 지역문화사업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 인력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재단 관계자는 고성 문화와 관광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채용 공고문과 지원서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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