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만 P" 양산사랑카드, 연말 소상공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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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만 P" 양산사랑카드, 연말 소상공인 페스티벌 개최

12월 누적 결제 30만원 이상 대상, 최대 10만 포인트 지급
총 규모 1000만 원 상당, 음식점 전용 포인트 지급
응모 기한 오는 31일, 지역 경제 활력 목표

  • 승인 2025-12-16 16:21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양산시청 전경
양산시청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연말 소비를 양산사랑카드 사용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양산시는 연말 소비 붐을 이어가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양산사랑카드,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성료된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18% 캐시백 이벤트)'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받아,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연말 소비를 양산사랑카드 사용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12월 내 양산사랑카드 누적 결제액 30만원 이상 달성 시, 양산사랑카드 앱 내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최대 10만원, 총규모 1000만원 상당의 양산사랑카드 포인트가 지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15일이며, 발표와 동시에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포인트는 음식점(한식, 일식, 중식, 커피전문점 등)에서만 사용되며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종료된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을 통해 확인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에 감사드린다"며 "연말 모임과 선물을 양산사랑카드로 사용하시고, 소상공인들은 늘어난 매출로 힘을 얻는 따뜻한 선순환의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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