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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지도자 영천시연합회가 22일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총회에서는 지난해 농촌지도자 활동을 돌아보고 주요 사업에 대한 결산과 함께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국농촌지도자 영천시연합회는 15개 읍·면·동회 917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영천농업인의 소득과 권익향상을 위한 대변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수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농산물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장옥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영천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고 지속해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천시 농업 증진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하는 농촌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농촌지도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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