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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왼쪽 네 번째)이 22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배상훈 총장(왼쪽 다섯 번째)에게 농촌 일손 돕기 활성화와 인제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경대 제공 |
국립부경대학교는 22일 오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로부터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수철 본부장은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부경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기금이 우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 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부경대와 농협 부산본부는 지난 2024년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끈끈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양 기관은 매년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앞장서는 등 농촌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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