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5일(음력 12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5일(음력 12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24 15:5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5일(음력 12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콩 심은데 팥이 나지 않는다. 생각이 행동으로 변하는 이치를 아는 하루가 되어 보라. 삶의 도움이 되리라. ㄱ ` ㅂ ` ㅊ성씨는 수입이 기분 좋은 날. 2 ` 7 ` 10월생 군중심리에 이끌려 자칫 관재수 따를 듯. 사람 많은 곳은 피할 것. 꽃이 피기도 전에 꺾이는 격 조심.







▶ 소띠 `



직장에서 기분 좋은 날이다. 2 ` 3 ` 5월생은 승진소리가 들릴 것 같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전화벨이 울릴 듯. 서쪽음식이 소화불량에 근원이구나 음식조심. ㄱ ` ㅅ ` ㅍ성씨 욕심 때문에 명예를 손상 될 수니 남에게 자신을 낮추어 보라. 전화위복이 될 수.







▶범띠



매사에 심중을 기하라. 7 ` 11 ` 12월생 자기 재능만 믿고 도장을 함부로 찍으면 관재수가 따르니 경계함이 좋을 듯. ㅈ ` ㅂ ` ㅎ성씨 자기 능력만 믿고 교만하지 말 것. 주변에는 당신보다 낳은 실력자가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 자만심은 금물.







▶토끼띠



1 ` 2 ` 9월생 오늘실력을 과시할 기회가 생기니 땀 흘려 분발하라. 보이지 않는 먼 곳에서 그대를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 ㅊ ` ㅁ ` ㅇ성씨 너무 늦게 귀가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짜증만 늘 것이다. 전화한마디라도 해줌이 좋을 듯. 용띠가 길손.







▶용띠



혼자서 힘에 겨운 일 9 ` 10 ` 12월생은 쥐 ` 말 ` 토끼띠와 손잡고 상의하면 힘이 될 것이다. 주변에 그대를 돕겠다는 자가 있을 듯. 투기는 금물. 검정색이 길. ㄴ ` ㅅ ` ㅂ성씨 윗 사람에게 칭찬 받는 날이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줌이 좋겠다.







▶뱀띠



친한 사람과 하고자 하는 일은 오늘만이 삼감이 좋고 특히 범띠와 하고자 하는 것은 성사가 가능하지만 몇 번이고 생각해서 처리하도록 할 것. 1 ` 3 ` 10월생 혼자서 하고자 하는 일은 순조롭게 진행될 듯. 힘에 겨우면 동쪽사람과 상의하면 하는 일 힘이 되겠다.







▶말띠



4 ` 6 ` 12월생 애정은 이제까지 생각했던 일이 오후에는 서둘지 않아도 될듯하며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매는 일이 없도록 할 것. ㄱ ` ㅂ ` ㅈ성씨 큰 소득이 없다고 생각한 일이 더 큰 소득을 얻을 수 있으니 개 ` 소띠를 조심한다면 당신에게 행운이 올 듯.







▶양띠



3 ` 5 ` 6월생 지도도 없이 악산을 등산하는 사람이 길을 잃지 않고 때가 되어 하산하는 격으로 뜻한바가 순조롭게 진행될 징조다. 그러나 기분이 좋다고 음주하면 호루라기 소리에 늦은시간 기분 나쁠 듯. 지금은 개혁시대 창조로서 자신을 연출하라.







▶원숭이띠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존경하는 마음을 지켜야 한다. 1 ` 6 ` 9월생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듯. ㄱ ` ㅊ ` ㅁ성씨 아득하게 보이던 도착지가 보이는 운. 추진하며 기다림의 보람일 듯. 남쪽에 있는 사람과 약속한 일 성사된다.







▶ 닭띠



5 ` 6 ` 7월생 동쪽에 가는 일은 후회 속에 나날을 보낼 것이다. 남쪽으로 행선지를 정하면 주머니 사정도 좋고 건강에도 이롭다. 소 ` 말띠와의 언행조심. ㄱ ` ㅊ ` ㅎ성씨 남에게 줄 것은 빨리 해결하라. 돼지 ` 뱀 ` 원숭이띠에게 과장 없이 말하면 도움 줄 듯.







▶ 개띠



동쪽에서 만나자는 사람과는 멀리가지 마라. 5 ` 6 ` 8월생 자칫 몇 개월 후에 걱정거리가 생길 수. 진실로 그대의 마음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ㅈ ` ㅍ ` ㅎ성씨 지금 하는 일이 고달플지 모르나 오늘이 지나면 그 힘겨움이 행복으로 변하여 입가에 미소가 떠오를 듯.







▶ 돼지띠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도 기다리면 기쁜 소식이 있을 것이니 말없이 그때를 기다림이 좋겠다. 1 ` 3 ` 12월생 북쪽사람이 도움을 청하면 힘이 되라. 미래에 큰 덕을 얻을 것이 분명하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오늘의 하는 일 앞날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2.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3.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4.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5.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국제 환경 캠페인 성격의 '지구의 날'과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인 '자전거의 날'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짜인 4월 22일이다. 중도일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신도시 일대에서 주최한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는 이 같은 의미를 모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더불어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22년간 희망고문..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