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니버스 '공부천재 문수연', 드라마웨이브 전체 랭킹 '1위' 쾌거

  • 문화
  • 문화 일반

뉴유니버스 '공부천재 문수연', 드라마웨이브 전체 랭킹 '1위' 쾌거

  • 승인 2026-01-27 15:49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문수연
사진=뉴유니버스
뉴유니버스가 '공부천재 문수연'으로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었다.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대표 정호영)가 최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인 드라마웨이브(Dramawave)에 런칭한 '공부천재 문수연'이 일간, 주간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드라마웨이브의 월간, 연간 1위 역시 뉴유니버스의 '안녕, 오빠들(영제-Goodbye brothers)'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신작 '공부천재 문수연'까지 일간과 주간 랭킹 1위에 오르면서 뉴유니버스는 드라마웨이브 전체 랭킹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뉴유니버스의 신작 '공부천재 문수연(영제-Genius Heiress Born To Win)'은 녹도 보육원 출신 고3 수험생인 문수연이 재벌가 친딸로 밝혀지면서 펼쳐지는 코믹 성장극이다. 말도 안 되는 행운을 오직 공부를 위해 쓰는 공부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뉴유니버스의 정호영 대표는 "'안녕, 오빠들'을 성공시켰던 드라마웨이브에서 '공부천재 문수연'이 공개와 동시에 1위를 기록해 감회가 새롭다. 신년에 뉴유니버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 숏폼드라마 시장에서 K-숏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국내 최초의 제작사 뉴유니버스는 숏폼에 한국적인 요소를 더해 K-숏폼 장르를 확립시키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글로벌 1위 숏폼드라마 플랫폼인 릴숏(Reelshort)을 통해 신작 '피지컬 러브캠프'도 공개할 예정이다.

새해부터 1위라는 신화를 써내려가며 K-숏폼드라마의 선두 주자로 거듭난 제작사 뉴유니버스의 2026년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2.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3.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1.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2.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3.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