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국내 최초 5년간 졸업작품 디지털 자산화한 DiSAF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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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국내 최초 5년간 졸업작품 디지털 자산화한 DiSAF 오픈

  • 승인 2026-01-28 11:11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디사프 포스터_배포용
상명대학교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 포스터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28일 예술 및 디자인 관련 졸업 작품 17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

상명대 DiSAF(디사프)는 문화예술대학, 디자인대학, 예술대학 소속 19개 전공의 시각, 패션, 섬유, 공간, 산업, 세라믹, AR·VR 등 디자인 각 분야와 조형예술, 생활예술, 의류, 연극, 무대미술, 영화, 만화, 디지털콘텐츠, 사진 분야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수많은 작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졸업작품을 연도별 또는 프로젝트별로 구분해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공별 전시에서는 해당 전공 홈페이지도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전공 관련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종희 총장은 "서울과 천안 캠퍼스의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 작품을 디지털 자산화한 'DiSAF'는 상명대학교만의 새로운 시도로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라 할 수 있다"며 "상명대는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담겨있는 'DiSAF'를 통해 상명의 젊은 인재들의 멋진 도약과 성장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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