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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간사이외대 & 영산대 관광문화교류 단기 프로그램(STA 3기) 수료식./영산대 제공 |
영산대 관광문화예술대학과 부산RISE사업단은 지난 11일 해운대캠퍼스에서 '2026 간사이외대 & 영산대 관광문화교류 단기 프로그램(STA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양 대학이 체결한 글로벌 관광교육동맹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실질적 성과로 기록됐다.
지난 2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지속가능 관광 아카데미'에는 양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한국어 수업과 항공관광체험, K-푸드 실습 등 다채로운 실무를 익혔다.
특히 경주 불국사와 해운대 요트 체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자원을 직접 확인하고 AI 활용 이미지 스타일링 등 최신 트렌드 교육을 이수했다.
모든 과정은 영산대 항공관광학과 학생들의 멘토링과 브이로그 제작 활동이 병행돼 양국 학생들 간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간사이외대 관계자는 양국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 모델을 확인했다며 지속적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준혁 영산대 THE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K-관광·마이스 분야 교육 모델을 세계로 확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명문 대학들과의 인적·물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산대 THE센터 이준혁 센터장은 "이번 STA 3기 과정은 K-관광·마이스 분야의 교육 모델을 세계로 확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 교육 연합체인 'Wise U THE Alliance'를 중심으로 해외 명문 대학들과의 인적·물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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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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