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 끼와 문화예술 나눔"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지역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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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끼와 문화예술 나눔"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지역협력 확대

지역사회 보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위해 구르메, 사단법인 아트잇다와 업무협약

  • 승인 2026-03-11 14:2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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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화)은 3월 10일 지역사회 보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구르메(대표 윤숙), 사단법인 아트잇다(이사장 육성호)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성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화)은 3월 10일 지역사회 보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구르메(대표 윤숙), 사단법인 아트잇다(이사장 육성호)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보호계층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나눔문화 확산과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르메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정기 또는 명절 외식 지원을 추진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한끼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를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단법인 아트잇다와의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서 소외된 지역사회 보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프로그램 운영과 문화복지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육성호 사단법인 아트잇다 이사장은 " 문화예술은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계층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화 성락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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