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엔틱 빈티지 세계인형 최대 보유 기록 인증패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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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엔틱 빈티지 세계인형 최대 보유 기록 인증패 전달식

덕산세계인형박물관, 세계 인형 문화 중심지 부상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조영희 덕산세계인형박물관장에게 '앤틱·빈티지 세계 인형 최다 보유 기록'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패 수여

  • 승인 2026-03-11 15: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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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는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이 주관하는 '앤틱·빈티지 세계 인형 최다 보유 기록'에 대한 현장 인증 심사와 인증패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조영희 덕산세계인형박물관장,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대한민국 최고기록 심사위원),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종길 촬영감독. 사진 제공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꿈, 희망, 도전, 희망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고 기록 인증을 축하드립니다. ”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세계 인형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3월 10일 오전 11시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는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이 주관하는 '앤틱·빈티지 세계 인형 최다 보유 기록'에 대한 현장 인증 심사와 인증패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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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프랑스 앤틱 인형 브랜드 '쥬모(Jumeau)'가 제작한 '베베 쥬모(Bebe Jumeau) 몰드 16 인형'은 세계 인형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 작품이다. 조영희 관장이 '쥬모(Jumeau)'가 제작한 '베베 쥬모(Bebe Jumeau) 몰드 16 인형'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상임대표와 함께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을 만든 이돈희 총재(대한민국 최고기록 심사위원/세계도전재단 총재)가 직접 참석해 현장을 더욱 빛냈다. 또 문화·예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참여해 박물관의 기록성과 문화적 가치를 면밀히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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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 덕산세계인형박물관장이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패를 받았다.
심사단은 박물관이 보유한 약 2,000여 점의 세계 인형 컬렉션에 대해 제작 연대, 희소성, 예술성, 보존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현장 인증 절차를 진행했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은 1800년대 앤틱 비스크 인형부터 미국 바비 시리즈, 장인의 손길이 담긴 수공예 인형, 세계 각국의 전통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인형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다양한 인형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해 온 국내 대표 인형 전문 박물관이다.

특히 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프랑스 앤틱 인형 브랜드 '쥬모(Jumeau)'가 제작한 '베베 쥬모(Bebe Jumeau) 몰드 16 인형'은 세계 인형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 작품이다.

1880~1890년대 제작된 이 인형은 비스크(무광 도자기) 헤드와 유리 안구, 정교한 얼굴 표현, 견고한 관절 바디를 갖춘 작품으로 높이 약 80cm의 대형 사이즈가 특징이다.

목 뒤에 새겨진 '16'은 쥬모 인형의 몰드 번호를 의미하고, 제작 수량이 적어 현재 앤틱 인형 시장에서도 희소성이 매우 높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약 140년 이상 보존된 역사적 예술품으로 귀족 가정의 돌하우스 문화와 함께 전해진 인형 문화의 상징적인 사례로 꼽히며 현재 시장 가치도 약 1억 원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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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세계 인형 문화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문화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세계기록인증원, 세계도전재단은 이날 조영희 덕산세계인형박물관장에게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패를 수여했다.

조영희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관장은 "인형은 시대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은 역사"라며 "세계 각국의 인형 2,000여 점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돈희 총재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의 인형 컬렉션은 단순한 수집을 넘어 세계 인형 문화와 예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라고 평가했다.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은 세계 문화가 만나는 독특한 문화 콘텐츠 공간"이라며 "앞으로 세계 인형 문화의 중심지이자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종길 촬영감독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의 현장 검증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인증이 최종 확정될 경우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은 '앤틱·빈티지 세계 인형 최다 보유'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기록으로 공식 등재될 전망이다. 박물관 측은 이를 계기로 세계기록 인증과 세계 기네스 기록 도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박물관을 중심으로 국제 인형 전시회와 세계 인형 축제 개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추진될 경우 예산군의 새로운 문화관광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인근 덕산온천 관광지, 호텔, 지역 맛집 등 관광 인프라와 연계될 경우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도 높아 향후 교육청과 학교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은 최근 국회에서 추진 중인 '도전유망기업 100 인증' 추천 대상으로도 거론되면서 문화콘텐츠 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 심사와 도전유망기업 100 인증 추진, 세계기록 도전까지 이어질 경우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은 예산군을 넘어 세계적인 인형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조영관 대표는 “세계 인형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예산 덕산의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세계 인형 문화도시 예산'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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