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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맨발걷기<제공=거창군> |
이용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는 14일부터 운행한다.
산림치유와 숲해설 프로그램은 16일부터 시작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전화 예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와 예약은 거창군 산림과에서 받는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한다.
숲길 걷기와 자연 명상, 오감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생태와 식생, 자연 이야기를 배우는 방식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에게는 자연 학습 기회도 될 전망이다.
군은 가조면 소재지와 힐링랜드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월 말 준공 예정인 잔도길이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되면 현장 체험 요소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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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