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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오른쪽부터 2번째가 현소선 영입 인재. 사진/혁신당 제공 |
현소선 씨는 한국조폐공사에서 약 20년간 근무하며 디지털 신분증 보안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무형 전문가다. 그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조폐공사에서 전자여권, 전자공무원증, 전자운전면허증 등 국가 주요 신분증의 칩 운영체계(COS) 개발을 주도했다.
이 기술은 국제 보안성 평가 기준(CC)에서 최고 등급인 'EAL5+'를 수차례 획득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소선 씨는 "현장에서 익힌 보안 기술력과 실무 감각을 정책에 투영해 시민의 삶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조국혁신당을 혁신적인 정책 정당으로 만드는 데 힘을 쏟을 것이며, 출마 등 향후 구체적인 행보는 시당의 결정에 전적으로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당 관계자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 영입은 조국혁신당이 실력으로 증명하는 정책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 인재를 지속 발굴해 세종의 스마트 행정수도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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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