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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청 전경 |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분석했다.
특히 민선 8기 들어서 이현재 시장의 강력한 적극 행정 의지가 공직사회에 반영되어 행정 방식이 근본적으로 개혁하고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년간 정체되었던 '개발제한구역(GB) 규제 개선' 사례를 비롯해 19년간 표류 되었던 캠프콜번 부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침 완화를 이끌어 내 복합 자족단지 조성에 결정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같은 성과는 경기도와의 끈질긴 협의 끝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공공임대주택 의무 확보 비율을 기존 50%에서 국토부 GB해제 지침 기준 35%로 하향 조정하여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와함께 시는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96.6%에게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2배 지급, 선진지 벤치마킹 우선권 부여 등 실질적 보상 체계를 확립하고, 도 내 최초 성과 시상금 1,0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보상 시스템을 행정에 반영하여 조직 내실을 다져왔다.
뿐만 아니라 행정 현안처리 건수 8건 만점, 사전컨설팅 처리 건수 전년 대비 5배(400%) 증가 달성하는 등 '적극행정위원회 현안처리 건수' 및 '사전컨설팅 신청 및 처리' 등이 수치로 증명됐다.
이와관련 시는 공직자들이 기존의 관행을 깨고 끊임 없이 도전한 결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 문화 풍토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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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