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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 안내문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18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725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 중 원하는 곳을 11월 말까지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이중 괴산에서는 산막이옛길(칠성면), 미선나무동산(칠성면), 괴산트리하우스가든(불정면), 덕사리 은호의 정원(청천면) 등 4곳이 스탬프투어 장소로 선정됐다.
참여 희망 군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참여자가 전국의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 인증된다.
참여자는 스탬프 획득 실적에 따른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걷기 활동을 즐기고 건강 도시의 가치를 체감하며 관내 건강한 걷기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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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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