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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가 최고 수준의 공예 기술을 보유한 '인천 공예 명장'을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사진=인천TP 제공 |
'인천 공예 명장' 제도는 공예인의 지위 향상과 지역 공예 산업의 계승·발전을 위해 2013년 도입됐으며, 현재까지 8명이 선정됐다.
모집 분야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다. 인천에서 해당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모집 공고 시작일 기준 인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한민국 공예 명장 또는 인천시 무형문화재 지정 이력자는 신청할 수 없다.
접수는 신청자 거주지 군·구 담당 부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으며, 우편 접수는 9월 22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이후 군·구 추천과 서류·현장 심사, 최종 심의를 거쳐 11~12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자에게는 인천 공예 명장 인증서와 함께 장려금 900만 원(3년간 연 300만 원)이 지급되고, 인천시 공예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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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사진] 제8회 인천 공예 명장 선발 포스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31d/2026083101002052800091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