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시보건소가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하는 '대장암 검진 받GO! 선물 받GO!' 행사 안내문.(사진=김해시 제공) |
대상은 2026년 대장암 검진 대상자 가운데 9월 1일부터 분변잠혈검사를 받은 김해시민이다. 연말까지 운영하지만 생활용품 세트 300개가 모두 소진되면 끝난다.
참여자는 검진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검진확인서 또는 결과지와 신분증을 가지고 김해시보건소 3층 건강검진팀을 방문하면 된다.
국가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남녀가 해마다 받을 수 있다. 먼저 대변 속 혈액 반응을 살피고 이상 소견이 나오면 대장내시경검사로 확인한다.
보건소는 정기검사를 통해 질환을 일찍 발견할 가능성을 높이고 평소 식사와 운동, 체중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