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부안면 질마재푸드, 취약계층 유기농 쌀과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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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질마재푸드, 취약계층 유기농 쌀과자 기탁

59박스(200만원 상당)

  • 승인 2026-10-02 09:38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질마재푸드, 어려운 이웃 유기농과자 기탁
고창군 부안군 질마재푸드가 9월 30일 어려운 이웃에 유기농과자를 기탁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소재의 질마재푸드가 9월 30일 부안면 주민 행복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유기농 쌀과자 59박스(200만 원 상당)를 기탁 했다.

이번에 기부한 쌀과자는 질마재푸드에서 정성껏 생산한 유기농 쌀을 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등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질마재푸드 관계자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고 싶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질마재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질마재푸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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