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김소연, 곽시양에게 받은 '사탕테러'는?

  • 문화
  • 온라인 핫이슈

‘우결’ 김소연, 곽시양에게 받은 '사탕테러'는?

  • 승인 2016-03-18 13:4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주말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화이트데이 ‘사탕테러’를 당했다.

달달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사탕 테러‘ 사진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제작진에 따르면 곽시양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김소연에게 줄 사탕 목걸이를 몰래 직접 만들어 그녀의 목에 걸어줄 예정. 곽시양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특별한 날을 맞아 ‘달콤 보이’의 모습을 최대한 발휘했다.

▲ <사진제공> MBC ‘우리 결혼했어요’
<br />
▲ <사진제공> MBC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연은 정성이 듬뿍 들어간 곽시양의 선물에 기뻐했고, “온 몸에 칭칭 감아줘”라며 자신의 키보다도 더 긴 사탕 목걸이를 목에 감으며 행복해했다고. 또 연신 “나 잘 어울리는 거 같지 않아?”라며 들뜬 모습으로 귀여운 ‘쏘블리’의 매력까지 한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곽시양은 사탕 목걸이뿐만아니라선물‘3단 콤보’를 준비해 ‘로맨틱 곽’의 모습을 제대로 발휘, ‘남편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365일 달콤함으로 중무장한 ‘이벤트 커플’ 김소연-곽시양의 더욱 꿀 같은 ‘화이트데이트’ 현장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부부로 만난 대세스타들의 결혼생활을 통해 격한 설렘을 안기는 원조 ‘로맨틱 연애지침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우리 결혼했어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3.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1.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2.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3.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4.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5.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