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ISO9001 인증…대전 첫 법률자문·서비스분야 획득

  • 사람들
  • 뉴스

'저스티스' ISO9001 인증…대전 첫 법률자문·서비스분야 획득

  • 승인 2013-06-18 18:19
  • 신문게재 2013-06-19 22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 법무법인 저스티스가 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법률사무소 가운데 처음으로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br />[연합뉴스/중도일보 제휴사]
▲ 법무법인 저스티스가 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법률사무소 가운데 처음으로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연합뉴스/중도일보 제휴사]
법무법인 저스티스(대표변호사 김형태, 지영준, 황윤상)가 법률자문과 서비스 분야 '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전국에서 두 번째이고 대전에서는 최초다.

저스티스는 국제표준화기구인 ISO로부터 법률서비스 제공분야 품질경영시스템 9001 인증을 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법률사무소 중에서 최초로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O9001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해 배포한 품질경영시스템을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품질서비스를 법률서비스에 접목해 의뢰인에게 질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법률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만족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통해 법률에 두려움과 어려움에 처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품질경영목표설정 및 고객중심의 경영관리, 자원관리 등의 기준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실천해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요구하는 8개 항목의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한 결과다.

저스티스는 지난 3월 대전변호사회장을 역임한 김형태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해 법률서비스(자문, 고문) 분야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매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윤희진 기자 heejin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2.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3.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4. 경주의 대표 관광지 '금장대'
  5.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독립기념관 품은 흑성산 자락 대규모 수목장 조성 전면 재검토 촉구
  1. [취임 인터뷰] 대전 역세권부터 빵타워까지…황인호표 동구 혁신 시동
  2.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3.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4. 민선 9기 대전시 조직개편 추진... AI와 시민에 방점
  5. 닻 올린 유성 장대 A구역, 조합설립인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 진행

헤드라인 뉴스


1.1조원 `새빛가속기` 첫 삽… 오창, 국가첨단연구 거점 도약

1.1조원 '새빛가속기' 첫 삽… 오창, 국가첨단연구 거점 도약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초대형 연구시설인 한국새빛가속기(KLS) 건설이 충북 청주 오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첨단 연구장비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만들어지는 강력한 방사광을 이용하는 연구시설이다. 원자 수준에서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분석할 수 있어 신소재 개발과 신약 연구, 반도체 공정 개선 등 첨단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국가 핵심..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전국 최대 수준의 공실률, 이로 인한 정주 여건 악화와 만족도 저하 우려." 민선 5기 세종시정에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와 정책 이행을 위한 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단순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머물지 않고, 부서 간 벽을 허문 기구를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린 뒤 현실화까지 동력을 끌어가겠다는 취지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세종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중대형 상가(3층 이상 또는 연면적..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가 27일 세종시를 찾아 국회 완전 이전을 전제로 한 전 세계 유일의 'AI 의사당 건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날 오전 세종시청을 찾은 김 총리는 금주 당권 경쟁 본선 레이스 시작을 알리며 국가의 중원이자 중심인 충청권, 특히 세종에서 집권당의 첫 전대를 개시한다는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여의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으로서 2033년 건립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의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분원 이전으로 국정 운영의 중심인 정부와 여의도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쪼개진다면, 과도한 행정 비효율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