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금속분야에서 특별상 1명, 장려상 7명, 특선 11명, 입선 3명 등이 수상해 귀금속디자인과의 명성을 입증했다.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3시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입상작품은 17일부터 25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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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1명 등 22명 영예… 18일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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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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