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 회장에 선출된 정영옥<사진> 신임회장의 소감이다.
정영옥 신임회장은 14일 열린 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신임회장은 충주공업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음성군 소이면 대장리에서 멜론재배와 육묘장을 운영하고, 농업경연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내주며 10% 이상 폭락하는 등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크까지 발동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여느 종목할 것 없이 내림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1만피'을 외치던 개인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며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32.12(-10.84%) 하락한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400.27로 개장했으나, 한때 5992.91로 -11.29%까지 밀리면서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실시간 뉴스
8분전
[중도시평]마요르카섬의 작은 위로: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9분전
[춘하추동] 거실창을 보며17분전
[사설] ‘지역상생지수’로 지역·기업 살릴 수 있나17분전
[사설] 국민은 안중에 없는 '정치권 난맥상'21분전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폭력 비행청소년에 회복적사법으로 '손잡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