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50분까지 고용노동청앞에서 `노동개혁저지 양대지침 분쇄 총파업대회'를 연다.
이날 집회에는 지역 노동계 350여명이 참여할 전망이며 고용노동청앞 집회 이후에는 둔산2동사무소에서 방죽 네거리~서구청 4거리~노동청까지 1.24Km 행진할 계획이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2분전
[홍석환의 3분 경영] 외로움도 준비해야 한다6분전
단양군, 뱀장어 치어 2만2천여 마리 방류…내수면 자원 회복 나선다9분전
세종 대중음악 공연 브랜드 '더깅 라이브' 하반기 라인업은12분전
단양군, 취약계층 생활돌봄 확대…병원 동행부터 장보기까지 지원13분전
세종신용보증재단-농협, 소상공인 금융사기 철저 차단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