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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다남은 과자 /사진=게티이미지 뱅크 |
“손이가요~ 손이가”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간식 과자. 과자를 밥보다 더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한번 뜯은 과자는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져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더욱 그렇죠. 하지만 매번 버리기는 아깝고….
이럴때 과자를 새로 뜯은 것처럼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먹다남은 과자를 진공팩이나 밀페용기에 담을때 각설탕 한 개만 같이 담아 보관하면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해 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하네요.
이미 눅눅해진 과자는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만 돌려주면 다시 바삭바삭 해집니다.
참, 과자봉지는 안쪽이 은박으로 돼 있어서 봉지째 돌리시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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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