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비오는 날, '뽀송뽀송'하게 보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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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비오는 날, '뽀송뽀송'하게 보내는 방법은?

  • 승인 2016-03-18 17:18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비오는 날 /사진은 게티이미지뱅크
▲ 비오는 날 /사진은 게티이미지뱅크

금요일인 오늘 전국 곳곳에 촉촉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데요. 옷이나 신발이 비에 젖는 건 싫다는 모순~ ^^;;

축축해진 옷과 신발이 기분을 불쾌하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비오는 날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①신문지를 활용하라-빗물에 신발이 젖었다면 신문지를 구겨서 넣어둔 후 2~3시간 후쯤 꺼내면 됩니다. 신문지를 수시로 갈아주면 더욱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②벽돌을 활용하라-비 오는 날엔 물에 젖은 우산과 신발들로 현관이 엉망이 되는데요. 이럴 때 현관에 벽돌 3~4개를 준비해두면 벽돌이 물을 흡수해 현관이 축축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③젖은우산 보관법-흔히 우산을 세워둘 때 손잡이가 위로 가도록 꽂아두는데요. 이렇게 하면 우산 꼭지 부분에 빗물이 고여 우산살이 쉽게 녹슬게 됩니다. 손잡이를 아래로 향하게 보관해 주세요.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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