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서해의 보물섬 간월도 락의 향연으로 ‘들썩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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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해의 보물섬 간월도 락의 향연으로 ‘들썩 들썩’

  • 승인 2016-09-06 10:5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서해의 보물섬 간월도에서 락의 향연이 펼쳐진다. 중도일보와 서산시가 주최하는 제2회 한·중·일 국제 빅필드 락 페스티벌이 1박2일간 서산 간월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부활, 장미여관, 버즈, 갈릭스, 고래야, 르미르, 버닝햅번, 뉴크,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에서 초청된 정상급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서산 국제 픽필드 락 페스티벌 포스터
▲ 서산 국제 픽필드 락 페스티벌 포스터


이번 무대에 오르는 부활은 국내 락밴드의 전설로 불리는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락 밴드이며 장미여관은 무대는 물론 예능방송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버즈 역시 멤버 민경훈이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갈릭스는 전지현이 CF에서 선보인 ‘잘생겼다 송’으로 잘 알려진 팀이다. 지난 5일 KBS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박정아와 환상의 무대를 선보여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버닝햅번과 뉴크는 대전에서 아성을 쌓아 전국구 밴드로 인정받은 대전출신멤버들이다. 이번 락 페스티벌을 통해 대전의 락을 마니아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행사기간 중에는 캠핑과 갯벌체험, 독살체험, 낚시대회 등 가족과 관광객이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0의 첫 날 간월도의 가을 하늘을 들썩이게 만들 락 페스티벌에 마니아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락 페스티벌의 자세한 문의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bfrock.co.kr에서 조회 가능하며 티켓문의는 042-220-1041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영상: 빅필드 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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