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억원은 시가 개발사업 4건과 건축물 31건에 대한 교차로 개선 사업 등으로 연간 시간 절감과 도로, 주차장, 필수안전시설 설치를 계량화한 후 비용으로 환산한 데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교통혼잡 완화와 진출입 동선체계 개선, 주차장 확충 등 시민 교통 편의에 우선을 두는 동시에 건축물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지는 교통영향 평가를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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