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 예상번호]743회 8, 16, 27, 34, 36번 5주간 40%확률 등장…“번호 몰림 현상 이번에도?”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당첨 예상번호]743회 8, 16, 27, 34, 36번 5주간 40%확률 등장…“번호 몰림 현상 이번에도?”

  • 승인 2017-02-20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최근 5주간(738~742회) 번호별 통계
▲ 최근 5주간(738~742회) 번호별 통계

로또 742회 당첨번호가 지난 18일 발표됐다. 당첨번호는 8, 10, 13, 36, 37, 40번으로 나타났고 보너스번호는 6번이 뽑혔다.

로또 742회에서는 16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 번호선택으로는 자동 11명, 수동 4명, 반자동 1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로또 1등의 번호선택 방식에서 ‘자동’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742회차에서 11명이 대거 자동으로 당첨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수동 구입’은 여전히 많은 로또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내가 선택한 번호가 당첨되는 놀라운 기적을 위해 이번 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살펴보자.

최근 5주 간(738~742회) 통계에선 8, 16, 27, 34, 36번이 각각 2회 당첨돼 40%의 당첨확률을 보였다.

그간 당첨번호들이 1번 대부터 40번 대까지 골고루 등장하면서 기존 연속번호보다 폭이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최근 당첨번호에서는 미 출현 번호의 등장이 잦아지면서 번호가 물갈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존에 강세를 보이면서 행운의 숫자로 불렸던 21, 27, 43번 등의 재출현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로또 당첨을 보면 번호가 몰려 당첨되는 경우가 많다. 738회 23, 27, 28번, 739회 33, 34, 35번, 740회에선 4, 8, 9번과 16, 17, 19번, 742회에선 6, 8, 10번과 36, 37, 40번이 몰려 당첨된 바 있다.

최근 5주간 번호별 통계를 살펴보면 1번대의 등장이 두드러진다. 740회차에 이어 742회차에도 세 개의 번호씩 꾸준히 등장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0번대도 등장확률이 늘고 있어 743회차에서도 등장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면 40번대는 5주간 네 번 등장에 머물면서 주춤하는 모양새다. 743회차에선 40번대의 부활을 기대해보자.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3.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