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총괄우체국장 경영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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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총괄우체국장 경영전략회의 개최

  • 승인 2017-06-02 15:18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 전남지방우정청이 지난 1일 우정청 대회의실에서 총괄국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 전남지방우정청이 지난 1일 우정청 대회의실에서 총괄국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이 지난 1일 우정청 대회의실에서 총괄국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전남지역 27개의 총괄우체(집중)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정사업 추진실적 및 성과분석, 경영성적 개선을 위한 토론 등 우정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김 청장은 “통상우편물 감소, 금융수익 악화 등으로 인해 최근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다각적인 경영 개선 노력을 통해 우정사업의 재도약을 이루어내야 한다”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정부기업 구현을 위해 대국민 우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2016년도 우정사업본부 경영평가 4년 연속 최우수청의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2017년도에도 최우수청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광주=이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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